05:38 [익명]

처음 시라는것을 써 보았는데 한번만 감상해주세요 시인을 꿈꾸는 국문학과 지망생입니다주변에 친한 국어선생님도 없고 친구들도 다 시를싫어하는

시인을 꿈꾸는 국문학과 지망생입니다주변에 친한 국어선생님도 없고 친구들도 다 시를싫어하는 친구들이라 누군가에게 보여줄 기회가 없어여기에 올려봅니다.. 처음 시를 써봤는데 감상 한번만 해주세요 !어떤지 현실적으로 평가까지 해주신다면 더 감사하겠습니다시든 꽃저 꽃은 항상 시들어있다따뜻한 햇살을 덮어도 모자란 너인데내 앞에서 하얀 눈을 뒤덮은 채로 생기 없는 잎만 툭, 툭 떨어트린다시든 너를 보니나의 계절이 왔다는 것을 깨달았고그제야 시든 잎 위, 맺혀있는 이슬 속 나를 본다네가 보는 나는봄날의 햇살 속 예쁘게 피어있을 꽃들 사이에 혼자 시들어있는 나겠지내년 봄에는 고운 나로 찾아와 활짝 핀 너의 모습을 보고 싶다주제는 ‘봄꽃을 사랑한 겨울꽃’입니다

처음이라서 너무 멋져요 ㅎㅎ

조금 더 다듬으면 빛날 거 같아요

계절 느낌 잘 살렸답니다!

앞으로도 힘내세요~ㅠㅠ

회원가입 혹은 광고 [X]를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