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0:08 [익명]

학업 성적과 욕심 관련 초딩때 자원봉사 나갔다가 알게 된 친구 있는데, 저보다 5살 어린

초딩때 자원봉사 나갔다가 알게 된 친구 있는데, 저보다 5살 어린 친구고 아직도 알고 지내요. 그 친구가 현재 고1이고, 내신 등 성적 관리는 열심히 하는 것 같고, 이 친구 중학생 시절부터 느낀 건데 이 친구는 괜한 걱정이 좀 많네요. "난 인서울은 할 수 있으려나?" 하며 중학생부터 걱정하더니 지금도 걱정하더군요. 제가 보니까 제가 그 친구 만 했을 때 보다 지금 그친구가 더 공부 잘 하더만, 저도 정시로 상위권 인서울 온 사람으로써 조금 거슬리는 말이긴 한데 찌질해 보일 테니 내색은 따로 안 했죠. 얼마 전에는 고1 3월 모의고사에서 국영수사과 21111 받아와 놓고는 본인 인생 망했다고 짜증 내던데, 일단 의대 목표는 아니라네요. 본인이 열심히 공부 한 거에 비해 안 나왔다고 짜증 낸 건 지? 아니면 입시 현실을 과하게 잘 알고 있는 것이거나, 고1 같은 쉬운 모의고사에서는 저것도 아주 잘 한 건 아니라고 생각 한 건 지? 아니면 이 친구는 수능 하나로 대학 가는 건 아니고 대입제도가 바껴서 정말로 저거로도 인서울 못 할 수도 있는지? 보통 학창시절에 저런 말 하는 친구들은 특징이 뭔가요?

저런경우 본인이 열심히 공부한거에 비해 안나왔다고 짜증을 낸것이며 인서울은 못하는건 아닙니다

감사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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